경찰/소방/국방
포천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 돌입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02/02 [04:3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소방서(서장 조창근)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20~22) 간 정월대보름 기간에 관내 평균 6건의 화재가 발생해 4(부상)의 인명피해 및 약 98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정월대보름 기간 중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폭죽 등으로 인한 각종 화재·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소방공무원 378, 의용소방대 435명 등 인원 810여명과 펌프차 소방펌프차 16대 등 장비 62대를 동원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 소방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초기대응체계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확립 관내 순찰활동 등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강화 등이다.

 

 

조창근 서장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작은 불티가 산불이나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이 시기 긴장의 끈을 놓쳐선 안 된다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 포천플러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영현 포천시장, 관인면 이장협의회와 조찬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