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17년, 포천 신북지역 도시가스 공급 가능
포천시의회 권고에 따라 GS포천열병합발전 보조연료 변경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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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24 [17: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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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장자일반산업단지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GS포천열병합발전은 2017년 상반기 포천시 신북면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배관(총연장 7.85km)공사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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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치되는 배관라인은 신평리에 위치한 장자산업단지내 집단에너지시설의 보조연료를 변경(하이신:황함유량이 0.1% 이하의 저유황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며 연소설비 사용시 경질유로 "집진시설없이 사용가능" 하다.→도시가스:LNG)하기 위한 것으로 대륜 E&S와 GS포천열병합발전이 비용을 분담하여 설치하게 된다고 밝혔다.

 

GS포천열병합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 장자산업단지 행정사무조사 과정에서 신북지역 도시가스 공급확대를 위하여 보조연료 변경을 권고(윤충식 의원 외)함에 따라 이후 보조보일러 설계변경과 도시가스 공급가능 여부를 대륜 E&S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였으며, 배관비용 부담과 공사기간 지연에도 불구하고 신북지역 도시가스 공급가능 구역 확대를 위해 보조연료 변경을 결정하게 되었다”밝혔다.

 

또한, “신북지역 특성상 도시가스 사용처가 집중화되지 않아 공급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금번 당 사업의 보조보일러 변경으로 인해 도시가스 공급구역이 확대될 수 있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면이 있으며, 이번을 계기로 신북면 일대(가채리, 기지리, 신평리, 만세교리 일원) 공급되고 향후 영북∙영중지역으로 점착 공급구역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말 했다.

 

GS포천열병합발전은 현재 신평리 장자일반산업단지 내 집단에너지사업을 5.700억의사업비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 상반기 열공급을 시작으로 2018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약 30%의 공정율로 약 2,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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