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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립소흘도서관, ‘청소년 자원활동가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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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9 [17: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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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김종천)평생학습센터 포천시립소흘도서관에서 지난 27책 읽어 주는청소년 자원활동가교육을 실시했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한다.”는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이번 교육은 어린이도서연구회 연구실장 제현경 강사가 어린이책을 어떻게 읽어줄까?’란 주제로 북스타트 활동의 방법과 의미, 어린이에게 친근하게 책 읽어주기 위한 방법 순으로 진행했다.

 

책 읽어 주는 청소년 자원활동가사업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20명과 어린이도서연구회 포천지회 10명이 멘토와 멘티가 되어 오는 6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도서관에방문하는 ,유아 및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우리 모두 토요일에는 책과 함께 도서관에서 놀자란 모토로 가까운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책을 매개로 하여 고등학생 언니, 오빠와 함께 온 가족이 소통하는 건강하고 유익한여가 문화를 조성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송갑섭 평생학습센터장은 이번 책 읽어 주는 청소년 자원활동가 교육 특강을 통하여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봉사체험으로 공동체의식과 긍정적 자아를 형성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는 기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부탁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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