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회
포천시 공무원 민원힐링 워크숍
업무 스트레스 확 날리고, 친절한 포천시청 함께 만들자!!!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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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31 [14: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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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3기로 나눠 각각 12일로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블룸비스타 연수원에서 ‘2017년 포천시 공무원 민원힐링 워크숍을 운영했다.

 

그간 AI비상근무 및 보궐선거와 대통령선거 등으로 업무에 지쳐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힐링(Healing)을 테마로 하여 민원스트레스 해소과정과 헬스투어 과정으로 구분하여 첫째날에는 민원공무원 스트레스 C.U.T 힐링소통’ ‘직무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긍정 마인드 갖기’ ‘사상체질로 소통하라등의 컨텐츠가 운영 되었고 저녁 연회에는 작은 음악회로 라이브 통기타 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둘째날에는 인근 소리산 숲길을 걸으며냉자극 크나이프 요법, 명상 및 호흡 조절 등 자연치료 요법을 통해 육체적 안정을 찾고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친절마인드교육을 통해 시민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1기 워크숍에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연회에 참석한 김종천 포천시장은 그간직원 여러분들이 각종 비상근무와 선거업무 등으로 지치고 많이 힘들었을 텐데 워크숍을통해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시장 취임 이후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도시 포천을 시정비전으로 행정 핵심가치 중 친절 행정을 최우선으로 했으니 민원인을 내 가족이나 친척이 온 것처럼 반갑게 맞이하고 친절한 미소와 온화한 민원응대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민원친절 힐링워크숍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해마다 공무원 직장교육이 운영돼 왔고 매번 뻔한 교육과정으로 집중이 잘 되지 않았으나, 이번 워크숍은 교육내용이 알차고교육수혜자 중심으로 진행돼 정말 힐링하고 돌아간다는 마음이 들었다앞으로도 이러한 직장교육 형태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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