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부희망복지센터, 소외아동 대상 직업체험 테마파크 방문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국타이어재단과 함께 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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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30 [04: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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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이민건, 이하 북부센터)는 지난 26일 포천시 북부권역 저소득 소외가정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서울 잠실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에는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가족봉사단’ 32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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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는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과 동시에 키자니아 내에서 사용되는 화폐를 사용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경험과 경제관념을 키울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이날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오늘 비행기 조종사 체험을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다른 한 아동은 내가 번 돈을 직접 은행에 저금도 해보고, 백화점에서 물건도 사 보았다. 다음번에 또 방문하게 되면, 오늘 체험하지 못한 다른 체험도 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 북부권역 6개면의 소외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문화적 혜택과 소외감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사회 내 우리 이웃 중 경제적 어려움과 학습능력, 사회성이 부족한 소외 가정 아동이 있다면 언제든지 031-534-51635로 의뢰하면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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