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신북면, 주요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9/06 [17:5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 신북면(면장 양영근)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등 10직능단체 회원 50여명이 6일 주요도로변제초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포천시는 가을철 축제 및 관광시즌을 맞아 시를 방문하는 행락객들에게 경기 동북부 제일의 매력적인 휴양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민들 모두가 살기좋은 쾌적한 친환경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쾌적한 포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신북면 직능단체협의회에서는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어메이징파크 등 포천의 대표적 관광지가 소재한 신북면이 쾌적한 포천시 건설에 앞장서기위한 다양한사업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더운 날씨에도 포천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포천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우기가 지나 주요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제초작업에 함께 참여한 양영근 신북면장은 쾌적한 포천시 건설을 위해 합동제초작업에참여해 준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직능단체의 노력으로 시민은 물론 외지인들에게 쾌적한 포천, 아름다운 신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섶누리’ 의회방문…지역사회 문제점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