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9월 주말전문체험활동 ‘별을 쏘다’실시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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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2 [08: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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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김종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9일 육군 제15항공단과 연계해 9월 주말전문체험활동 찾아가는 진로체험 별을 쏘다를 진행했다.

 

방과후아카데미 30여명의 청소년은 이날 헬기 조종사 및 정비사, 직업군인의 직업세계를 체험하고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울러 병영식사 체험과 시뮬레이터 탑승 체험의 기회를 제공받아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의 특성화 사업인 VR 항공체험과 연계되어 청소년들에게 더 큰 교육적 효과를 주었다.

 

이날 청소년들은 15항공단 국군 장병들에게 직접 구운 쿠키를 전달하며 평소 국방의무에 여념이 없는 장병을 위문하였으며, 시 관계자는 “15항공단의 지원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하고, 국가 안보 의식이 고취되는 계기도 되었다고 군부대 관계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한편,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2학년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충원 시까지 상시모집 중이며, 복지대상자를 우선 선발 하고, 복지대상자가 아닐 경우는 지원협의의 심의를 거쳐 선발 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신읍동 왕방로 169)2층 사무실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만약, 방문이 어려울 경우는 031-538-3379로 문의하면 업무 외 시간에 기관 방문이나 자택 방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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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병현 건강사업과장, 인재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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