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중면, 제10회 열린음악회 개최
동네방네문화나들이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9/12 [08:4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 영중면(면장 박민주)은 지난 8일 영중면사무소 미이소 광장에서 동네방네 문화나들이와 함께하는 제 10회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     © 포천플러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영중면 열린 음악회는 매년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영중면의 대표 지역축제로서 자리매김했다. 금년도에는 영중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술희)가 주관하고 포천반월아트홀, 딜라이브가 제작에 참여해 더욱 전문성 있는 축제가 되었다.

▲     © 포천플러스

열린 음악회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식전행사에는 영중중학교 밴드부와 댄스부가 공연을 펼쳤으며 영중면 소재 자연동화 어린이집 원생들이 재롱잔치를 선보였다. 본행사는 인기 트로트 가수인 오승근, 한가빈, 배아현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으며 본행사가 막을 내린 후에는 아름다운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했다.

▲     © 포천플러스

행사를 주관한 영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음악회는 우리 영중면민들이 함께하는여러분의 날이라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걱정을 모두 내려놓고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이병현 건강사업과장, 인재장학재단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