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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이형직 의원
2017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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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05: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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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이형직 의원은 지난 8일 한국신지식인협회에서 주관한 제30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지도력과 혁신 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30회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이형직 의원은 30년 만에 기초의원으로 처음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126월 부가가치세법을 검토하여 공공기관 건축비 초기 투자분 9억원을 환급받았다. 이 의원은 시민편익 증진과 지역현처리 및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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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직 의원은 앞으로도 소통과 혁신적인 지도력을 발휘하여 포천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더불어 포천시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30회 신지식인선정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식정보를 사회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지식정보의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 발전 가능성 등에 대한 각계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본심사와 현장 실사를 통하여 9개 분야 15명을 선정하였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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