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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중부희망복지센터, 창수면 독거노인가구 주거환경개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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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7 [05: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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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김재희, 이하 중부센터)는 지난 21일 창수면 독거노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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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수리 대상은 고령의 연령과 장애로 인해 올 여름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환경문제로 의뢰된 가구이다. 오래된 단독주택으로 장마철 폭우로 인해 노후된 지붕이 붕괴되어 지붕 누수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태로 전기합선의 위험과 겨울철 폭설에 의한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번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을 통해 후원금을 마련하였으며, 주거안전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붕수리공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어르신과 이웃·친척들은 고가의 비용이 드는 지붕 주거 수리의 어려움으로 겨울철 폭설 대비에 걱정이 많았었는데 고맙게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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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 중부권역에 발생하는 위기가구 대상으로 민간과 공공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자립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전문기관이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은 주민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대표전화 1577-5129, 031-532-5197~9번으로 연락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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