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청'문화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
관내 학생들,‘교과서에서 나온 재비’공연 관람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12/05 [07:1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플러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 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128, 포천반월아트홀의 후원으로 ‘2017 문화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교과서에서 나온 재비라는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문화생활을 자주 접할 수 없는 관내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고, 이 날 관내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 그리고 일반시민 총 500여명이 객석을 꽉 채운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재비는 우리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전문예술인을 이르는 순우리말로, 이번 공연에서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팀은 공연 관람 예절은 물론 지역별 민요, 장단의 종류, 익숙한 생활 속의 국악을 관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생생하게 보여주었고, 한 시간이 넘는 공연시간 내내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무대와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포천플러스

이번 공연을 학생들과 함께 관람한 학교 관계자는 올해 학교에서 체험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으로 의미 있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건설협의회, 온기나눔 기탁식 가져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