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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천식 포천시부시장, 시인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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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5 [07: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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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천식  포천시부시장 


민천식 포천시부시장이 지난 봄 소설가로 등단한 이후 이번에 시인으로 등단해 화제가 되고 있다
.

 

건축 및 도시계획 전문가인 민 부시장은 한국작가겨울호에 나의 아버지’, ‘친구’, ‘어린 광부의 꿈등 세 편의 시를 발표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이 세편의 시가 한국작가 겨울호 시 부문 신인작품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세편의 시 중 나의 아버지는 아버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영혼의 소리로 이끌어냈고, ‘친구에서는 나무를 의인화해서 인간의 따뜻함에 다가섰으며, ‘어린 광부의 꿈에서는 광부의 삶을 가슴으로 아파한 인간미가 두드러지게 형상화됐다는 심사평이다.

 

민천식 부시장은 어릴 적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었는데 간절히 원했던 꿈이 이뤄져 매우 기쁘고 앞으로 좋은 글을 쓰는데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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