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포천문화원, “포천사랑 문화예술 창작동아리 작품발표회”
작품전시, 공연발표 등 포천 문화 큰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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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6 [04: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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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원장 양윤택)5일 반월아트홀 전시장 및 소극장에서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포천문화원 임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 단체장과 문화가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포천사랑 문화예술 창작동아리 작품발표회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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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포천사랑 문화예술 창작동아리 작품발표회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세모의 시점에서 각 분야의 지역문화발전에 헌신해 온 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2017년 문화원 1년을 총결산하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문화학교 창작 동아리들의 공연 발표, 작품전시회, 만찬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양윤택 포천문화원장은 문화학교 2017년도 24개과정 수료생 1,300여명에 대한 수료증과 문화학교에 참여하여 평생교육의 참모습을 보인 김진주, 박재교 강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역문화창달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김규돈, 김수영, 김영재, 홍광표, 이기원 님에게도 문화가족의 뜻을 모아 공로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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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택 포천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지역문화 발전에 수고하신 문화가족 여러분들의 참여와 성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밝아오는 새해에도 모두 함께 특색 있는 지역 고유의 문화정체성을 살려 격조높은 문화도시로 가꾸는 일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문화행사는 박혜자 포천문인협회장의 축시낭송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 포천문화원 문화학교에서 배운 전통무용, 해금, 민요, 가야금, 대금,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가요합창 및 늘푸름합창단, 포천사랑 실버악단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만찬을 가짐으로써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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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는 5일부터 6일까지 문화학교에서 연마한 사군자, 한국화, 소묘.수채화.유화, 서예(한글,한문), 전각, 연필.파스텔.아크릴화, 닥종이공예, 사진교실, 목공예작품 등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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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 문화학교는 현재 24과목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43(수강기간:2018. 1. 2.~4. 20.)를 수강접수 중이다. 문화강좌 수강에 관심 있으신 분은 포천문화원 사무국(532-5015,5055)로 문의 또는 홈페이지(http://www.pcmh.or.kr)를 참고하면 된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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