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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AI 대책본부 찾아 방역 상황 점검 및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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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09: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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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8일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거점 및 이동초소를 방문하여 방역에 힘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종근 의장, 류재빈 부의장, 이명희 운영위원장, 서과석 의원, 이형직 의원, 윤충식 의원, 이희승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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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근 의장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 군인 등 방역 초소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초기 방역 철저로 AI 확산방지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는 고병원성 AI(H5N6) 바이러스 확진 후 309천 수의 닭·오리를 살처분 하고 기존 4개의 방역 초소를 총 8개로 증설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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