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민천식 전포천부시장 “함께 꿈꾸다” Book콘서트
가난한 시골소년에서 시민들과 함께 꿈꾸는 시간을 만들어 글을 쓰다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2/28 [06: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민천식 전 포천부시장은 381830분 포천시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함께 꿈꾸다라는 저자의 출판기념회와 함께 더불어 book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저서 함께 꿈꾸다는 민천식 전부시장이 어릴적부터 지내온 삶의 스토리와 살아온 가족사 그리고 포천에서 공직을 마무리하며, 포천의 사랑과 애환을 시와 글로 담았으며 특히 도시공학을 전공한 저자의 포천의 도시발전에 관한 글은 분석적이며 체계적으로 발전을 제안한 것이 돋보였다.

 

이날 출판기념회 겸 book콘서트는 노현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저자의 삶과 포천의 도시발전에 대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 포천문인협회 회원의 시 낭송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민천식 전부시장은 책 값은 1만원이상 받지 않으며,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하였다. 민천식 부시장은 연세대 도시공학과 박사학위를, 2017년에는 신촌문예지 신인작가로 수상하여 문단에 등단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건설협의회, 온기나눔 기탁식 가져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