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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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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6 [05: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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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일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17년도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지난해 추진한 농업기술센터 조직운영, 특수시책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농촌지도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을 통한 농촌지도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서 실시됐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수출농업육성, 포천그린농업대학 운영, 농업인단체 역량강화 지원, 현장 기술지도 및 시범사업 추진 등 농업·농촌을 위한 지도사업을 펼쳐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주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도지사 표창과 상금 15백만원을 수상했다.

 

유충현 포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도 농업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고 현장 지도사업에 매진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농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역량강화에 힘써 농업인들에게 신뢰받는 농촌지도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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