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관인초등학교, 행복한 허그 데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아침 맞이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4/09 [05:3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관인초등학교(교장 원희영)는 지난2일 아침에 교육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서 다 같이 행복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따뜻한허그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허그 데이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간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맞이해주는 활동으로써 경기도교육청의 교육 중점인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의 분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했으며, 2018학년도 관인초등학교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했다.

▲     © 포천플러스

본 행사에서는 2018 자율형 교직원 학습동아리인우쿨렐레, 오카리나로 따뜻한 배움 만들기소속 회원 및 학생들의 연주로 아름답고 즐거운 음악소리와 함께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간의 반가운 인사와 허그 행사가 30여 분간 진행되었다.

 

특히, 허그 데이는 교내 교육공동체의 재능기부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방과 후 활동 등에서 배운 바이올린,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의 악기를 활용하여 서로 평소에 연습한 곡을 연주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가발과 의상을 입고 피켓을 들면서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모두가 적극적으로 즐겁게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 포천플러스


관인초등학교 김민성 교사는사랑과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허그데이를 통해 교육 공동체 간의 다소 어색한 마음의 장벽을 허물었으며 학교를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였으며, 6학년 임00 학생은마음이 따뜻함을 느꼈다. 오카리나 연주가 특히 재밌었고 친구들과 함께 연주하면서 다름이 모여 아름답게 어울릴 수 있었고 선생님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원희영 교장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 중점인 행복한 학교 및 혁신교육의 확산을 중점적으로 둔 경영관을 반영하고 진행함에 초점을 두었다.‘학생이 배움을 만들어나가고 행사에 주체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을 본교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의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한 포천아트밸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