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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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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4 [12: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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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는 제132회 임시회 중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위한 답사를 펼쳤다.

 

이번 사업장 답사는 회전교차로(청성교차로) 설치공사’, ‘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사업’, ‘근린생활시설 및 자동차 관련 시설용지조성 사업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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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답사지인 회전교차로(청성교차로) 설치공사현장은 청성공원 일원 내리막 구간에서 회전교차로 진입 시 안전에 대한 문제가 있어 과속카메라 6개와 속도저감시설, 교통표지판 등의 설치로 안전하게 교차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이어서 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사업현장에서는 마홀앤(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마케팅 지원사업과 효과적인 홍보방안 등을 주문했다.

 

또한, 영북면 대회산리에 있는 포천밀리터리 서바이벌 게임장을 방문하여 공원조성과 화장실 및 주차장 설치 등 고객 편의시설 설치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고, 오는 13일 개통 예정인 한탄강 하늘다리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탄강 주상절리와 더불어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를 방문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지질공원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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