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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32회 임시회 8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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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8 [06: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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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430일부터 54일까지 8일간 운영된 제13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행복주택의 운영 및 관리를 주택 관리공단에 일괄 위탁하여 원활한 운영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제정된 포천시 행복주택 관리 및 운영 위탁 동의안과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 구성과 심사사항을 상위 법령에 맞게 정비하기 위해 개정된 포천시 지방재정 통합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회전교차로(청성교차로) 설치공사’, ‘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사업’, ‘근린생활시설 및 자동차 관련 시설용지조성 사업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주요사업장 답사를 통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찾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시 남부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계획에 대한 이희승 의원의 시정 질문이 있었다.

 

이어서, 지난 20151월 구성되어 그동안의 사격장 등 군사시설 피해현황 파악과 주민피해 방지대책 강구 및 정부의 사격장 피해 보상 촉구를 위해 활동한 사격장 등 군사시설 피해보상촉구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충식)’20167월에 포천시민의 오랜 염원인 철도유치를 위해 구성되어 활동을 이어온 포천선 광역철도 조기추진 촉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원석)’의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각 특위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회기 마지막 날에는 지역특구법 전부 개정 반대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여 국회에서 계류 중인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전부 개정 법률안 중 수도권지역 제외조항이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온 포천시를 비롯한 접경지역에 대한 규제 특례와 세제, 재정지원을 불가능하게 하므로 철저한 조사 및 재검토를 촉구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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