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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선단사랑 이색 걷기대회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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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07: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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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이 가득한 선단동 송선로 거리에서 ‘2018 선단사랑 이색 걷기대회-이색복장 퍼레이드가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의 한마당을 펼치며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선단동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선단동 기관단체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는 기관단체 회원과 유모차를 끌고나온 주부 등 8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날 주민들은 개회식 이전부터 행사장에 모여 초청공연팀 공연에 맞춰 건강체조에 참여한 후 출발 신호와 함께 송선로 거리를 슈퍼맨, 스파이더맨, 인어공주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펼쳐 행사를 뜨겁게 달궜다.

 

대회에 참가한 김모씨는 어제 하루 종일 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행사 당일은 다행히 날씨가 좋아 다행이라며 대회에 참여해 기분전환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경품도 받아갈 수 있어서 아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색걷기대회 경품으로는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보조차와 선단문화상품귄 등이 주어졌으며 이색복장 퍼레이드 대상으로 단체에는 선단동새마을부녀회가, 개인은 생후 70일된 최연소 참가자인 이민준 이민경 쌍둥이에게 돌아갔다.

 

대회를 주관한 이정진 체육회장은 격년제로 열리는 걷기대회가 선단동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행사가 되길 바라고 대회를 성화리에 열릴 수 있게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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