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포천시를 남북평화시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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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8 [08: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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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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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과 보수로 알려진 인물들이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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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후보는 이재명 도지사 후보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남북경협의 거점 경원선 물류기지 조성 사업 한탄강 생태휴양 도시 조성 사업 국철(경원선)전철 7호선 연장 사업으로 새로운 포천을 만들어나가겠다.” “6.13지방선거는 한반도 평화의 주춧돌을 놓는 定礎選擧(정초선거)로서 정치적역사적 전환점에서 치러진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대한민국의 발전 방향을 선택할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박윤국 후보는 아직까지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처음으로 하겠다며 다음 7가지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남북경협 거점 120만평 대륙물류 국가산업단지 조성 한탄강 생태휴양도시 조성사업 교육을 위해 되돌아오는 포천시를 만들 것 포천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대기, 수질, 토양 등 환경 복원 사격장 통폐합 및 피해보상을 위해 전략적 계획을 세우고 해결할 것 도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도시기본계획 체계적 추진 분야별 전문재단을 설립 운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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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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