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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마음으로 나누는 가족이야기’ 편지쓰기행사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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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8 [10: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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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양영근)는 지난25일 오후 3시 신북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4개 초등학교(신북, 왕방, 외북, 삼정)학생과 포천시 부시장,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 기관단체장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으로 나누는 가족이야기편지쓰기행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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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어른을 공경하고 스마트폰 등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사고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넘치는 소통 문화 형성을 위하여 신북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수작품을 시상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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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편의 응모작품 중 글의 내용과 형식, 문법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우수작품을 8편을 선정하여 대상(시장, 1), 최우수상(의장, 1), 우수상(국회의원, 1), 장려(교육장, 1) 및 입상(신북면장/청소년지도위원장, 4)을 시상했으며, 응모학생 중 4편의 우수작품을 낭독하며 풍선마임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학수 포천시 부시장은 편지쓰기 대회를 통해 편지쓰기 문화가 정착되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우리사회를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휘 신북면청소년지도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편지쓰기를 통해 마음속에 있는 생각과 고민들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청소년지도위원회가 되겠다.” 며 행사개최 소감을 밝혔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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