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시, 5월의 친절공무원 선정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6/11 [05:4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5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시민들로부터 직접 추천받은 허가담당관 이정철, 군내면사무소 조광래, 신북면 행정복지센터 김진락, 시민복지과 김여정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친절공무원으로 인증받은 허가담당관 이정철 주무관은 개발민원 업무를담당하며 민원인에게 행정절차 등에 대해 쉽고 자세한 설명과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민원인으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또한 신북면 김진락, 군내면 조광래 주무관은 주민과 직접 대면하며 주민 불편사항발생시 바로바로 처리하여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시민복지과 김여정 주무관은 통합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항상 부드러운 미소와온화한 말투로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친절히 상담해 주어 행정에대한 긍정적인 인상과 친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조학수 포천시부시장은 지난 7일 바쁜 일정에도 허가담당관과 군내면사무소,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을 격려하며 모든 공직자가 더욱 친절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2018년 제3회 청소년어울림마당과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