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자유한국당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포천5일장터 총력유세
“누가!! 한내천 물줄기를 되돌릴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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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06: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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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백영현 포천시장후보는 10일 정오 9회말에 들어선 6·13전국지방선거에 화력을 집중시켰다. 이날 포천장에는 장을 보러 나온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정오부터 자리를 잡은 백영현 군단은 공들여 연습해온 응원가와 율동으로 장을 보고 있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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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도의원후보 로 포문을 연 백영현 군단은 서과석, 윤충식시의원후보, 지정옥비례대표, 임종훈시의원후보의 패기 넘치는 화력으로 장터에 나온 유권자의 표심을 흔들었다.

 

특별지원 유세에 합류한 이진모 장군은 오직 백영현만이 보수를 지키고 포천을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라며 보수의 자존심을 세워달라며 지지를 절규하며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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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유세차에 오른 남경필 경기도시사는 포천에 오면 남경필이 아니라 북경필이라 불러달라! 경기도와 포천의 일자리창출, 경제살리기 백영현과 함께 확실하게 해내겠다.”며 경기도지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남경필은 백영현과 다음의 10가지 정책에 대해 협의하였고 함께 협의서에 서명 했다.

 

포천 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조성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 종합계획 추진

도봉산포천선(도봉산~포천) 광역철도 추진

포천~화도고속도로 건설 고모IC 추진

광암~마산/운천~탄동 도로 확·포장, 삼팔교 재가설 추진

한여울 행복마을 조성 추진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임진강 평화문화권(창수면 오가리~일동면 수입리) 조성

동물약품(백신) 연구개발센터 등 지역발전 선도 혁신클러스터 육성 지원

섬유원자재센터 증축 추진

 

남경필의 바통을 이어받은 백영현 후보은포천을 사수하여 애국보수 진영에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라는 준엄한 명령에 따라, 포천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섰다며 정치적 의도에 따라 45열 갈라진 분열된 포천의 지역사회를 화합하고 기울어지고 저물어가는 포천의 명운(命運)을 잡아 돌리겠다며 시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누가 국망봉 곧은 뜻을 내리 볼 수 있습니까?

누가 왕방산 품은 뜻을 폄훼(貶毁)할 수 있습니까?

누가 한내천 물줄기를 되돌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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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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