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급식실 현대화로 즐거운 학교급식 UP!
선단초, 급식실 현대화 기념식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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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06: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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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초등학교(교장 노경옥)2016년부터 20182월까지 급식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실시했다.

 

식당은 신축공사로 완전 철거 후 새로 건축하였으며, 기존의 낡은 의자와 식탁, 식수대, 각종 식기구 등을 새 것으로 교체했다.

 

조리실은 증·개축 공사로 원활한 작업동선을 위해 면적을 넓히고,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공정을 학교급식에 보다 더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전처리실(일반구역), 조리실(청결구역), 세척실(일반구역)로 구분했다.

 

선단초등학교는 2018426일 준공검사를 마무리로 현대화 사업을 마치고, 2018620일 급식실 현대화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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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은 교육장, 포천 관내 교장, 총동문회장, 학교운영위원장, 급식소위원회 위원(학부모)을 비롯해 총 25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본교 학생들의 가야금 공연을 시작으로 학교에서 제작한 축하영상을 시청하고 내빈들의 축하말씀과 더불어 학교급식을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단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4학년 학생 이찬혁은급식실의 모습이 예뻐지기도 했고, 정말 깨끗해졌다. 또한 새로 바뀐 식탁과 의자는 편리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조리사 한미자는 식당의 환경이 매우 쾌적해졌고, 아이들도 좋아한다. 조리실도 각 실의 구분이 되어 그 전보다 식재료의 교차오염 위험이 줄어들어 식중독 사고로부터 더욱 안전해 지는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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