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농협 환경개선지원사업실시
창수면 주원2리 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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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02: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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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농협 (조합장 박창수)은 다양한 현장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은 물론 관내 도움이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 대해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지원 사업을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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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농협은 2개동(포천동,선단동) 3개면(군내,신북,창수면)을 관할하고 있으며, 해당 면. 동별로 순차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자를 해당지역 임원(이사,감사)과 영농회장, 대의원의 추천을 통해 선정하여 도움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도는 창수면 지역의 1가구 선정하여 주거 환경개선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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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위해 농협 계열사 경기북부 NH네트웍스와 협력으로 27일 주원2리 임주재()농가에 대해 도배,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노부부 2분이 병마와 싸우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집안 곳곳 수리는 엄두도 못 내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했는데 포천농협 창수면 김석배 이사, 주원2리 원춘식 대의원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번 주거 환경개선지원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진행을 위하여 박창수조합장과 농협관련직원과 박헌모NH은행 포천시지부장, 이경훈 창수면장, 경기북부 NH네트웍스 문희종 지사장, 주원2리 김낙현 영농회장과 원춘식 대의원이 참석하였다.

 

경기북부 NH네트웍스 문희종지사장은 경기북부에 최북단에 위치한 포천지역에 포천농협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함께 나눔실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원농가에는 조금이나마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을 사실 수 있도록 주거 환경개선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박창수 포천농협조합장은 고령화와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인 것이 지금의 농촌에 현실이며, 이런 문제해결을 위하여 더 많은 고민과 다양한 새로운 복지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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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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