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시, 제7기 상인대학 『찾아가는 맞춤형 점포컨설팅』최종보고회 개최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7/01 [10:4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지난 27일 경기침체 등 주변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역량강화를 위해 3개월간 진행된 제7상인대학 찾아가는 맞춤형 점포컨설팅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시에서 운영되어 온 상인대학은 참여율과 호응도가 낮은이론중심의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금년부터는 전문컨설턴트가 개별 점포를 찾아가는 1:1 맞춤형 방문 컨설팅을3회에 걸쳐 실시하고 오리엔테이션, 선진시장 견학, 최종보고회를 실시해점포 간 정보공유, 네트워크 형성 등 집합교육의 장점을 적절히 접목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상인대학 참가자 수료증 수여, 인사말, 상인대학 운영 결과보고, 참여점포주 소감 발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인대학 참가자 모집을 통해 최종선발 된 40여개의 점포를 시작으로417일 오리엔테이션, 62일 수원 못골시장 선진시장을 견학을통해서비스마인드와 마케팅 기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최종보고회에 앞서 상인대학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설문 분석 결과40개 점포 중 37개 점포가 사업내용과 사업효율성에 만족한다고답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7기 상인대학을 통해 역량강화 및 매출능력향상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시에서는 관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지역상권성화를 위해 내년 시행되는 포천사랑상품권사업에도 많은 관심과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흘읍, 포천시의회 의원 초청 조찬 간담회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