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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현면, 꽃고을 복지네트워크 폭염 관련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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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5 [13: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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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화현면(면장 김영택)에서는 25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 독거노인 지원 회의를 가졌다.

 

김영택 면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꽃고을 복지네트워크 위원들이 참석해 ▲취약계층 건강관리 대책 ▲여름철 건강관리방법 및 응급처치요령 ▲폭염대응 행동 요령 교육 ▲매일 아침 1회

마을 문안 방송 ▲무더위쉼터(경로당)운영 등 사전예방을 위한 조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안부전화, 칩거 노인 등 외부교류가 없는 노인 등의

이웃집 자매 연결, 폭염취약계층(고령자, 심혈관계 질환자등)에 대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가정

방문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김영택 면장은 “폭염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대비생황을 꼼꼼히 체크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고 사전 대비책을 만들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통한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폭염이 장기화되면 인명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어르신들은 낮에 외출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각별한 주의를 하고,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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