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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홍수터 활용 운산리 구라이골 캠핑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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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8 [06: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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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포천시(시장 박윤국)27일 창수면 운산리 일원에 구라이골 캠핑장을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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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국·도비 등 약 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구라이골 캠핑장은 한탄강 댐 건설로 발생한 홍수터 부지를 친환경적으로 개발해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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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는 6~7인용 카라반 7, 4~5인용 카라반 5, 글램핑 10대 등 넉넉한 캠핑사이트 22면과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 수영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캠핑장 주변에는 차로 10~20분 거리에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산정호수 및 포천 아트밸리 등 유명 관광지가 자리하고 있어 캠핑과 연계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캠핑장과 연계되는 운산리 생태공원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1코스(구라이길 코스)와 연결되어 산책을 즐기며 비둘기낭 폭포와 하늘다리를 다녀올 수 있어 가족단위 캠핑족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자세한 캠핑장 이용 방법은 운산리 마을 (031)536-0008 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guraicam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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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운산리 구라이골 캠핑장은 포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생태관광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할 뿐 아니라 수몰지역 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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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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