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시, 포천한우명가 맛앤멋 음식점 지정서 수여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7/31 [03:3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시장 박윤국)30일 포천시 맛앤멋 음식점으로 선정된 일반음식점 영업자(포천한우명가 대표 양기원)에게 맛앤멋음식점 지정서를 수여했다.

 

맛앤멋 음식점은 2012년 최초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신규로 1개소가 지정되어 현재 56개소가 있으며 포천 시민과 여행객들에게 맛과 위생 등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포천을 대표할 수 있는 맛있고 멋있는 음식점을 매년 발굴하고 있다.

 

선정된 맛앤멋음식점에 지정현판을 부착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게시와 맛앤멋음식점 책자를 제작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맛있고 멋있는 음식점에 대해 홍보와 지원을 확대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포천을 만들어 외식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e-비즈니스 소득창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