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관 합동프로젝트 사랑의 집짓기’ 착공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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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05: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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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 ) 아드라코리아와 함께하는 민관 합동프로젝트인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포천시무한돌봄남부희망복지센터(민현미 센터장)와 포천시, 내촌면사무소, 내촌면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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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기공식을 열고 건축허가 절차 및 공사를 시작하기까지 여러 기관들의 재능기부와 후원금 지원 등의 큰 도움이 있었다.

 

이번 사랑의 집짓기 대상자는 장애인 4인가구로, 노후되어 주택붕괴의 위험이 있는 주거취약가구이다. 이 가구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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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짓기 사업의 건축에는 사회복지 유관기관, 포천지역건축사회, 가우건축사사무소, 이마트포천점, 대륜E&S, 경동보일러, 송우리교회 삼육지역사회봉사회, 행복나눔포럼, 태사모봉사회 및 기타 개인후원자 등의 많은 분들의 후원과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기초공사를 시작으로 이례적인 폭염 가운데에서도 보금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대상자를 위해 9월 초 준공을 목표로 열심히 건축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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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포천시 희망복지센터 1577-5129 또는 남부희망복지센터 031-544-5127~9번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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