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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 갈월중 학생들에게 축구 나눔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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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04: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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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포천시민축구단과 함께 뛰는 꿈의 그라운드란 주제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축구 재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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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은 최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천시 관내 갈월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 진로 강의, 경기장 투어, 축구 레슨, 미니 경기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갈월중학교 김경범 교사의 인솔아래 학생들은 포천시민축구단 라커룸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강의와 함께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특히 축구와 관련된 전문 직종에 대해서도 구단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축구를 하면 축구선수로 성장하는 것이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축구 선수외에 지도자, 심판, 경기분석관, 강사(규칙, 체력), 에이전시, 트레이너 등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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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선수들과 함께 한 축구레슨과 미니 경기에서는 학생들의 눈빛이 달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선수들의 지도에 귀를 기울였다.

 

김경범 교사는 학생들이 축구 캠프를 통해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무척 기뻐했다면서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 준 구단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축구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자원봉사를 통해 포천 경기를 봤는데, 유명 선수들에게 직접 축구 레슨도 받고, 미니 경기를 하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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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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