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주거위기가구에 보증금 지원
두 가정에 임대 보증금 총 9,292,000원 전달
포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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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04: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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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김재희)는 지난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 이하 어린이재단)와 연계하여 주거지 이전이 필요한 두 가정에 임대 보증금 총 9,292,000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두 가정 모두 한 부모 가구로 경제적 문제와 주거에 위기를 겪고 있던 가정으로 LH매입임대주택 계약과 함께 이사에 필요한 보증금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중부희망복지센터는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통해 두 가정에 임대 보증금을 전달하여 안정적 주거환경을 마련해 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문희영 본부장은 경기북부지역본부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해 있고 여건상 경기북부 전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가정을 모두 찾아가기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저희 본부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하고 위기아동가정과 소통해주시는 경기북부의 사회복지기관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또한 모금사업이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보다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중부희망복지센터의 개소와 함께 지금까지 계속해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후원자와 결연을 통한 매월 결연지원금, 프로그램 사업비, 의료비, 주거비 등 위기 아동가정을 위한 지원활동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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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중부희망복지센터는 다양한 민간자원 개발과 연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부권역(포천동, 군내면, 창수면, 신북면)의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사례관리 전문기관이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은 주민이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대표전화 1577-5129 , 031-532-51979 번으로 연락하면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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