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그린농업대학, 총동문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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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4: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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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그린농업대학 총동문 체육대회가 지난25일 신북체육문화센터에서 동문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총동문 체육대회는 동문회원 및 재학생간의 단합과 성장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대학과 지역사회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포천그린농업대학 총동문 밴드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든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활동과 회원들의 장기자랑으로 진행되며 포천 농업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한 동문회원들의 노고에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충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여건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발전가능성이 있는 농업분야에서 여러분 모두가 대학에서 배웠던 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포천 농업을 이끄는 리더가 되리라 믿는다,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농업과정을 신설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며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므로 졸업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천그린농업대학은 2005년 개교 이래 2017년까지 1,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농업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 교양교육 등 농업인에 대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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