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가산면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개선실시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0/30 [04:0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 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병식)는 지난 28일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 가산면에 정교리에 거주하는 차상위 장애인(○○)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     © 포천플러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사랑나눔봉사회(회장 김승진) 회원 15여명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로 추진됐으며, 오래되고 비위생적인 주거공간을 도배, 장판, 전등을 교체했으며, 집안 내부 전체 전기 배선 교체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분리된 화장실에도 전기공사를 진행하여 온열기 또한 제공함으로써 쾌적하고 따뜻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대상가정의 아버지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에도 봉사활동이 진행 돼 힘들고 지치기도 할 텐데 저희 가정을 위해 땀 흘려 수고해주신 회원 분들께 감사하며, 무엇보다도 세 아이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조병식 가산면장은 주거환경에 참여한 사랑나눔봉사단 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가정의 복지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민간 복지 자원과 연계하여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포천플러스

 

▲     © 포천플러스

 

▲     © 포천플러스

 

▲     © 포천플러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여성농업인연합회, 사랑의 김장봉사 가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