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포천병원, CP & QI 보고대회 개최
표준진료지침 2팀과 업무혁신 4팀으로 업무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큰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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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05: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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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플러스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난 111일 건강증진센터 2층에서 ‘2018 CP & QI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적정진료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보고대회는 지난 1년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주제를 가지고 각 부서에서 활동한 결과를 직원들에게 보고하였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QI 참가팀 중 수술팀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관리라는 주제로 항생제 신호등을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뀌게끔 시스템을 변경하여 향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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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대회 중 표준진료지침(CP) 발표는 6개의료원 중 최초이며 산부인과와 비뇨기과과장들이 발표를 하였으며 고영채 산부인과장은 ‘2016년부터 공공의료 CP개발에 참여한 자연분만+신생아 CP’, 김세영 비뇨기과과장은 ‘2018년 신규개발중인 비뇨기과 요관경하결석제거술 CP’에 대하여 발표했다. CP발표와 동시에 각 CP에 대한 직원 교육의 효과도 있어 CP에 대한 직원 인식도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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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명 포천병원 원장은 이런 보고대회를 통해 CP(표준진료지침)를 활성화하여 환자들에게 적정진료와 표준화된 일률적인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포천병원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가져야 된다.’라고 전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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