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가칭)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 사업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4/17 [05:5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지난15() 기업하기 좋은 포천시 건설을 위하여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가칭)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 사업의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라트오퍼레이션스에서 맡아 진행하며, 우리 시의 재정 여건에 적합한 비즈니스센터 건립 사업 규모를 산정하고, 개발 여건 분석과 미래발전가치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포천 융합교류회 오석준 회장을 비롯한 국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포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여 사업방향성에 관한 의견을 개진하고 보완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 때 진행한 논의 내용과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사업타당성 용역 추진과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계삼 부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사업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포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의 기업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는 기업지원센터 건립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탄탄한 사업 구상과 더불어 다양한 발전 방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로타리클럽 ‘러브하우스 4호 기공식’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