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시,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관광지 피서용품·외식비·숙박비 중점관리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8/08 [06:0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난 6일 우리시 대표 관광지인 영북면 산정호수와 이동면 백운계곡에서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주요 피서지 음식값 및 숙박비 등에 대한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716일부터 오는 831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피서용품, 외식비,숙박료 등에 대한 물가동향 감시와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산정호수 상인회, 이동 백운계곡 상인회 등이 참여해 산정호수 및 백운계곡 주변상가와 피서객을 대상으로 휴가철 물가안정 서한문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바가지요금 자제, 가격표시제 실천 등을 홍보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휴가철 소비자 피해의 상당수가 미흡한 정보제공으로 발생하는 것인 만큼, 영업자들도 가격, 물품, 시설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관광객들이 알기 쉬운 곳에 표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 포천플러스

 

시 관계자는 산정호수와 백운계곡을 비롯한 우리시 관광지가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있도록 불공정 상행위 근절에 상인들의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반월아트홀 스마트 작은도서관 개관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