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포천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포천시, 경기 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추진에 박차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9/16 [19: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플러스

포천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관동건축사사무소(대표 윤정혁)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지상2, 연면적 1,600규모의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는 설계공모(2019.5.29.공고)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의 심사는 공모지침에서 요구되는 산모를 위한 공간의 쾌적성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당선작은 주어진 대지의 제약조건을 잘 이해해 합리적인 평면을 계획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당선작 이외에도 2등작 건축사사무소 옆집(대표 김정숙), 3등작 에이치앤케이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홍승섭)진화건축사사무소(대표 김주헌) 공동작도 선정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해 경관뿐 아니라 접근성, 신속한 응급대처 등 모든 면을 고려해 현재 부지(군내면 하성북리 596-2번지 일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 아프리카돼지열병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