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 소흘읍 송우리 물류센터. 인근주민 기대 높아
400명~600명 고용창출 송우리 발전 가속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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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8 [20: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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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567-3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물류센터에 대해 인근 주민들이 적극 지지하고 나서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 사가 추진 중인 물류 창고는 부지면적 29,828(도로편입 포함), 건축면적 11,020.63(연면적 36,947.88)로 지하 2,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L사는 국내 유통 산업의 온라인 판매량 변화로 수도권 및 경기 북부권역의 거점 및 배송용 물류센터의 필요성 증가와 국내 굴지의 유통업계 유치를 통해 고용창출 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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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 관계자는 본 믈류 창고는 도심 외곽 지역에 위치한 주거 밀착형으로 배송(출고)차량은 주거지역을 우회해 43번 국도 또 는 소흘 IC를 이용할 계획이며 입고 차량의 경우도 세종~포천 고속도로를 이용해 선단 IC를 통해 진입을 예정하고 있어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2차선 도로로 인한 교통 혼잡, 사고 위험 등은 사실과 다르다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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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통행량에 대해서도 “11톤 대형 차량은 11회 오전 10시경 입고를 원칙으로 출근시간을 피할 수 있다. 1톤 소형 트럭의 경우도 12회 오전, 오후 배송으로 새벽 배송 및 주간 배송으로 특정 시간에 집중 되지 않도록 자체적인 차량의 입출고 관리 시스템을 운영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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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물류센터 부지와 가장 인접한 신봉초등학교 까지의 거리는 약 700M이며 배송 차량의 주요 운행 시간은 05~08시로 학생들의 등교시간과 겹치지 않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근 주민은 물류센터는 기대되는 사업으로 송우리에서 가장 낙후된 송우4리에서는 고용창출 및 마을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주민들의 뜻이 잘 반영되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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