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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재향군인회 최고영예‘향군대휘장’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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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4 [17: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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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01369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최고 영예인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이날 김진호 회장을 비롯한 주요임원이 참석하였으며 포천시재향군인회 강수영 회장과 포천출신의 예비역대장 이철휘, 재향군인회 산하기업인 중앙고속 박상호 대표이사도 동행했다.

재향군인의 날(108)은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 및 향토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며 1973년 법정기념일로 정해진 이후 해마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향군대휘장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관의 표창 규정에 따라 국가안보와 향군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외부인사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한다.

 

박윤국 시장은 재향군인회의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매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였으며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을 위해 선제적 복지향상을 위해 기여하였고 전후세대의 국가관 및 안보관 확립을 위한 안보교육 지원 등 국가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향군대휘장을 수상한 박윤국 시장은 지역안보와 평화수호에 적극 협력해주신 향군 회원과 시민 여러분의 덕분이라며 앞으로 향군 발전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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