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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관내 효행 어린이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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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9 [12: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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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김원모)는 지난 28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북초, 외북초, 삼정초 등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효행 어린이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날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부모에게 효도하며 웃어른을 공경하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 3명을 대상으로 장학 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북초등학교 교장은 교사들의 열정과 수업의 전문성 그리고 학부모의 학교 신뢰도를 바탕으로 학교 비전과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실천해 감동과 매력이 있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북초등학교 교장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와 핵심 역량을 가르치는 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삼정초등학교 교장은 어린이들이 생각과 행동이 올바른 어린이’, ‘배움의 즐거움을 찾아 스스로 노력하는 어린이’, ‘창의적인 생각으로 꿈을 가꾸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모 협의회장은 현대사회에 사라져 가는 효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경로효친 및 선행활동에 앞장서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지역의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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