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천도시공사 “내촌 도시개발사업”민간참여자 공모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4/05/29 [13:0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플러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는 내촌면 내리, 음현리 일원 288,133(8.7만평)에 국도47호선변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내촌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를 공모한다.

 

내촌 도시개발사업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국도47호선변에 포천시 균형발전을 위하여 상업·업무·주거·자족 등 복합개발을 통한 자족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민관공동개발(PFV) 방식으로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528일부터 99(사업참여계획서 제출일)까지 105일간이며, 해당기간 동안 사업설명회, 질의회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일정은 529~531일 사업설명회 참여신청서를 접수받아 63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후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민간참여자에 한 해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 받은 후 610일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민간참여자에게 공모지침서를 전달한다

 

공사는 9월 민간참여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협약 협상과 협약체결 후 내년 상반기 민관공동법인(PFV)를 설립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 및 공모에 관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pcu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포천도시공사 이상록 사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포천시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민간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로 말했다.    정의선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우리들의 영웅 사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