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포천시, 시민 작품 「숲의 요정」·「시와 캘리그라피의 만남」 전시
포천플러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4/07/07 [10:0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포천플러스

포천시(시장 백영현) 면암중앙도서관은 전시 공간에서 7숲의 요정()와 캘리그라피의 만남작품을 선보인다.

 

  © 포천플러스

이규일 작가의 숲의 요정은 조롱박을 소재로 한 설치 조형물이다. 서미영 시인의 ()와 캘리그라피의 만남은 손글씨를 통해 시를 표현한 작품으로, 두 작품 모두 8점으로 구성돼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미술관 관람과 예술 활동을 즐기는 시민을 위해 매월 작은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포천시 도서관이 시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중앙그래픽과 포천문화예술인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규일 작가는 오랫동안 광고 직종에서 종사하며 여러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서미영 시인은 이별이 서성이다’, ‘나에게 왔다등의 시집을 펴낸 경력이 있다.      오영길 기자.

ⓒ pcn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수거 장소 및 배출 방법
많이 본 뉴스